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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김정일 개새끼 김정은 개새끼를 못할까?

이문제는 정말 쉬운문제다.

종북을 추구하시는 분들 간단히 말하면 주사파분들이 왜 김정일 개새끼 김정은 개새끼를 못할까?

이건 너무나 당연하다. 이번에 김정은이 위대하신 총통에 즉위하시면서 군부나, 정치에서 대량의 숙청이 있었다.

그때 과연 반동분자들만 숙청이 됬을까?

아니? 그럴리가 그냥 꼬투리만 잡히면 본보기로 죽고 사형당하고 씹고뜯고 맛보고 즐기고를 당했다.

그렇다면 우리의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한국으로 돌아와서 보자

현재 종북세력들은 북한과 남한이 통일된다고 생각한다면 북한위주의 통일을 바랄까

아니면 남한의 흡수 통일을 바랄까? 

과연 그네들이 남한이 북한을 먹는다고 생각할까? 아니면 북한이 어떻게든 위대하신 수령님의 주체사상으로

남한을 흡수합병하리라고 믿을까?

여기서 답은 읽는 독자분들의 생각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의 생각은 주사파분들은 분명히 북한위주의 통일을 바랄거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여기서 왜 김정일 김정은개새끼를 못하는지 유추할 수 있다.

그렇다면 북한이 통일한다면? 인민재판이 나오겠지.

저새끼가 김정일장군님 김정은 수령님을 개새끼라고 했다우! 아니라우 동무 나는 절대 진심으로 한게 아니라우!

시끄럽다 간나쉐이 수령님이 그 누구보다 앞서는거 모르나우? 당장 쏴버리라우!

라고 하는 내 망상이 과연 틀린것일까?

뭐 정말 주사파가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지않길 바라지만... 과연 그들은 어떤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여튼 왜 개새끼라고 못하는지에 대한 나의 해답이긴한데... 과연 공감들 하시나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뉴스벨리 이야기

 오늘 조선일보에서 보니까 주사파들은 사실 적화통일 바란다고 기사가 나와있더라

주사파에서 전향한 고대 대학생출신 어느분의 인터뷰 참고바람

이글루스의 이오공감에 대한 건의

현재 이오공감 제도는 좋은 제도입니다. 사람들이 관심이 가는 글들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고 또한 사람들의 추천평을 통해서 사람들의 의견또한 볼 수 있구요. 하지만 제도가 만들어 지면 아무리 좋은 제도라고 해도 구멍이 있으면 악용이 가능합니다.

그 악용에 대한 예를 들자면 질이 좋지않은 글조차도 추천을 통해 이오공감을 올릴 수 있고 또한 아무리 좋은글도 비추천 몇명으로 인해서 사라질 수 있습니다. 이글루스가 사람들이 많은 이용을 하고, 많은 담론이 논의되는 좋은 사이트인건 사실입니다. 지만 퇴보하지 않기 위해서는 발전해야 합니다. 가만히 있는 것은 제자리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점점 쇠퇴하는 것입니다.

이글루스에서 사람들이 불만이 있는 것들은 단순히 이글루스에 대한 안티가 아니라 이글루스가 좀 더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오는 것입니다. (물론 이글루스말고 다른 사이트가 대체가 될곳이 그리 없기때문이기도 하고, 또한 오래되어 관성이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만...)

이오공감에 어떠한 글이 올라오든 즐거운 마음으로 보고있지만, 좋은 제도의 악용으로 인해 개인의 자유를 침해 당하는 것을 보면대단히 씁슬합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정말 보기싫은 글이 올라올때는 기분이 좋지 않지만 제 자유를 보장받기 위해서 남의 자유를 존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추천 버튼을 누르지 않고 있지요.

그래서 건의합니다. 남들이 정말 많이 말하고 말해온 이야기겠지만 제 글이 남들에게 조금이라도 읽혔으면 하는 마음에 건의하겠습니다. 첫째로 비추천3명으로 인한 이오공감 강판을 없애주시고, 추천한 사람들에 비례해 어느정도 이상이면 강판되도록 변경되었으면 합니다. (예를 들자면 50퍼센트 이상) 그리고 비추천자를 밝히는 것은 그 사람의 신상에 대한 피해이기에 밝히기 바라지 않습니다. 그리고 둘째로 만약에 운영자에 의해 강제적으로 강판 된다면 그 사유를 정확하게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그 글을 읽는다면 정확한 사유를 밝히는 것이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셋째로 이글루스 유저들에 대한 추천제한이나 벨리 발행 제한에 대한 확실한 규칙과 그리고 정확한 적용을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글루스가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더더욱 좋은 사이트가 되길 기원합니다.

ps. 카테고리가 없어 뉴스비평으로 보냅니다.


논쟁하시는분들에게 바치는 글(망한글)

1. 사람사는 어느곳이나 논쟁은 일어난다. 그 논쟁이 남자들끼리 자존심싸움(내가 아는게 맞아!, 아니야 내가 알기론 달라!)

정치적 논쟁(좌파 우파 왱알왱알) 종교적 논쟁(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날으는 스파게티 미트볼 유니콘 등등) 이라던지 스펙트럼은 굉장히 넓다. 설득이라는 의미의 논쟁이라면 참 이상적이고 바르지만, 그럴리가 있나..

대부분 자존심싸움으로 넘어가서 내가 옳은 의견을 말했다가 아니라 내가 이겨야 된다 라는 승부론으로 넘어간다 대부분은.. 하다못해 100분 토론도 요샌 그런거 같던데.

2.논쟁을 행하는 것은 사람이다. 물론 단순히 논문이나, 팩트, 실험으로 행해지는 논쟁은 과학자나, 학자사이에서 벌어지는데 이 논쟁들은 대부분 논의이며, 증명이고 또한 생산적인 토론으로 넘어간다. 사실 이걸 논쟁이라 부를 수 조차 없다. 하지만 대부분 전문가들이 아니며, 고매하신 식견을 가지신 촌철살인의 묘를 가지신 분들이 토론한다면 이렇게 개판일리가 있나...
 
단순히 사람이기에 이성적으로 합리적으로 판단하는 것보다는 감정, 감성, 도덕적인게 더 효과가 크기도 하다. 왜냐면 전문가가 아니니까. 대부분의 논쟁을 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좀 아는 일반인들이다. (물론 전문가 vs 일반인이 나오기도 하고 또한 전문가라고 무조건 옳은것도 아니다. 사실로 나오지 않는 추론적이나, IF계열은 정말 전문가도 지양해야할 부분이다. 예를 들자면 역사나, 정치적 문제, 종교적 문제 등등)

3. 논쟁에 있어서 대부분은 어떠한 쪽이 압도적으로 옳지는 않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논의는 각각의 근거를 두고 전개되기 때문이다.(물론 천안함, 연평도, 북한인권등.. 생각만 똑바로 박혀있으면 알만한 건 빼고 누가봐도 이게 왜 논쟁이 되는지 알 수 없다.)
 
이번에 뉴스비평란에서 나오는 무상복지건이나, 연애벨리에서 나오는 연애관에 대한 논쟁등은 사실 누가 옳다라고 하기엔 각자의 가치관 충돌이 너무나 극명히 들어난다. 이러한 논쟁에서 승패를 가르는 것은 각 청중들일것이다. 그 이유는 그 토론에 있어서 옳고 그름은 대부분 다수결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다수결에 있어서 설득을 하기 위해서 자신의 주장을 강화시킨다.

4. 그 강화의 방법은 근거 보강, 사례 참조, 주장 비판(!)이 있다. (더 있을 수는 있는데 생각나는게 이거밖에 없다. 사실 이 포스팅의 목적이 주장 비판에 관해 이야기 하고싶은거니까 봐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주장 비판은 제가 생각나는 방식으로 적은것이므로 오류가 존재할 수 있고 정확한 표현이 아닐 수 있습니다. 참고하시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나머지 근거보강, 사례 참조야 가장 기본적인 것이니 다루지는 않겠다.

5. 주장 비판은 어떠한 방식으로 전개되는가 상대방의 주장에서 근거, 논지, 사례의 오류를 찾는 것은 기본적인 방법이다.학술지나, 기본 논쟁에서 행해지는 방식이고 합리적이다. 하지만 이렇게 흘러간다면 사람들끼리 논쟁이 될리가 있나..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인신공격과 오류 비판이다. 그 사람의 과거 행적을 바탕으로 비난하고, 또한 하나의 오류를전체적으로 확대시키는 것은 사람들에게 선입관, 그리고 잘못되었다는 느낌을 받게한다.

이 느낌이라는 것과 선입관은 청중들의 판단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물론 정말 아시는 분들이라면 어설픈 오류비판과 인신공격은 오히려 자폭이라는 것을 아시겠지만)

6. 그러한 영향은 지지자를 잃게하고 지지자를 잃은 주장은 의미를 잃는다.  그리고 의미를 잃은 주장은 가치를 상실한다,(그것이 올바르거나, 옳지 않더라도) 그러나, 이 말에서 큰 오류는 정말 말도안되는 병신같은 주장조차도 지지자를 가지게 된다면 영향력을 가진다는 것이다. (아고라에서 본문을 읽지도 않는 추천이나, 이글루스에서 무조건적인 추천을 보셨다면 아실듯)

7."다수결은 대부분 옳다" 지만 이 말은 올바른 식견과, 올바른 생각과, 지성을 갖춘 사람들이 제대로 된 정보를 받는 다는 전제하에서만 성립하고. 또한 극단적이거나 가치관에 따른 논쟁 대립에는 해당되지 않는다.(이것또한 비판의 여지가 있습니다. 비판 환영합니다)

8.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감성이다. 대부분의 말도 안되는 주장을 보면 음모론, 또는 도덕적 감성에 호소하는 모습을 보인다.  음모론이야 무조건적인 따름이 아니라, 판단력이 있다면 논파할 수 있지만.. 더더욱 문제가 되는것은 도덕적 감성이다.  (정말정말 사족으로 도덕이 틀리다는게 아니다. 또한 도덕적 감성이 틀리다는 것도 아니다.)

문제는 도덕적 감성을 도구로 쓴다는 것이다. 광우병, 천안함때 촛불집회 하던 사람들은 어디로 갔는가? 그사람들은 지금 그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라는 것을 말하면 과연 그것을 자신의 과오라고 생각할까 아니면 아직까지도 잘한 것으로 생각할까? (그리고 미국산 쇠고기를 정말 드시지 않고있을까)

참고로 정말 사족이지만. 미군전차에 깔려죽어서 촛불집회한것은 저도 나갔습니다. 또한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미군은 우리나라에 도움이 되지만 잘못한 것은 사과해야죠. 그리고 그쪽은 반성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구요

9. 논쟁에 이기기위해서 도덕적인 문제를 사용할 수도 있다.(예를 들자면 아이들이 굶어죽는데 어떻게 복지를 안할 수 있어? 무상급식은 너무 민감해서 패스합니다.)
도덕적인 문제는 정말 중요하다. 실제로 복지는 도덕에 해당되는 것이기도 하고. 하지만....이러한 문제를 떠나서 문제는 도덕적인 감성 자극에 있다.

9. 현재 이글루스에서 보수, 진보의 대결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보수와, 진보에 있어서 대부분의 보수쪽 해당되는 주장은 항상 내려간다는 것이다.(민주화라고 부르던가요?) 물론 정말 욕설이나, 해당되는 포스팅을 하시는 분들도 존재한다. 하지만 대부분 해당되지 않는 이유로 신고로 내려가게 되는 것을 보면 과연 이곳이 올바른 논쟁을 하고있는가? 라는 의문이 든다.
 위에서 말했듯이 보수, 진보가 무조건적으로 옳다 라는 건 말이 안된다. 결국 가치관 논쟁이니까. 하지만 자신의 주장이 옳고 상대방 주장이 틀리다고 주장하려면 입을 틀어막고 인신공격을 하기 보다는 또한 도덕적 당위성을 이야기 하기보다는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을 위해 철저한 계산과, 이론을 내세워서 주장해야 한다.

10. 아이들에게 밥을 먹이기 위해서, 쓸모없는 예산(도로를 매년 부수고 갈아엎는것)을 줄여서 시행하면 이러이러하게 돈이 생겨서어떻게어떻게 행할 수 있습니다. 라고 합리적으로 계산해서 주장한다면 이렇게 까지 큰 문제가 됬을까? 왜 논쟁이 됬는지, 그에 따른 고찰을 한번 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자. 반대하는 사람이 무조건적으로 틀리다는 생각을 버리자

ps. 망한글이네요

ps2. 이렇게 망할수가...

ps3. 비난 비판 얼마든지 환영합니다.


존중이 가장 중요하다.

첫글을 이렇게 쓰게되네요.

이번 연애벨리에서 나오는 토론들 때문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이번에 나오는 찬반 논쟁에서 나오는 논리들이 찬성과 반대 두가지로 나뉘는데 각자 근거가 있습니다.

1. 찬성 : 보면서 혐오감을 느끼는 글, 벨리는 모두의 것이다, 그거 올바른 것인가?

여러가지 의견이 나오는데 그 이야기가 말하는 방향은 몇가지로 축약됩니다.

첫번째는 맘에안든다.

두번째는 이건 미풍양속에 어긋난다.(이 미풍양속은 사랑의 정의, 만남의 정의에 따라 각자 다를겁니다)

세번째는 망상글 올리지마라. (거짓말에 관한 말이겠죠?)

2. 반대 : 이건 취향의 자유, 그리고 글에 대한 자유에 관한 글이더라구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몇가지로 축약됩니다.

첫번째 글 쓰는데 무슨 법이존재하는가? 글 쓰는 것은 자유다.

두번째 참견질이다. 사람이 만남을 어찌하든, 어떠하게 만나든 그것은 실제 관련 인물이 아닌한 상관할 바가 아니다.

사실 반대의견은 좀 적긴하죠. 결국 요지는 남의 자유를 존중하라는 거니까요.


(여기서 정리가 객관적으로 안된건 비판하지마세요. 정리는 제 주관적으로 한거니까)




제 의견은 반대쪽이여서 이런글을 싸 갈깁니다.

왜 남에게 참견을 하는걸까요. 

남이 맘에 안든다고 때리고 욕하고 협박하는게 현실에서 안되는데

왜? 이글루에서는 남이 글을 쓰고 의견을 말한다고 해서 욕설에 비난을 할 수 있는 걸까요?

남이랑 잤다, 섹스했다, 몇명 만났다. 이런글을 보기 싫다. 그런글을 쓰시는 분들이

꼭 저새끼 나쁜새끼야 하고 욕하는 글은 참 벨리에 올리는거 보면 ㅎㅎ...

그리고 중간에 한 드립이 이글루에 쓴 글 지인들 다 보여줄 자신있으면 그렇게 써라 라고 하시는데...

아오 ㅋㅋㅋㅋ 이 드립은 참 골때리는 드립인데 당신은 치부 하나없나요?

뭐 진짜 양심적으로 살고 그래서 누구한테 인생 전부를 말해도 부끄럽지 않은가?

예 그렇다면 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 성인군자님이 이글루스에 있다면 사실 존중해드려야죠.

(하지만 전 당신이 절대 그러지 않을거라는 사실에 제 돈 40만원을 걸겠습니다(과외비 한달치)

비공개글로나 기타로나 인증해 주시면 통장으로 돈 쏴드리죠)

결국 남이 쓴글이 보기 안 좋다고 욕하는순간 똑같아 집니다. 결국 제대로된 비난도 아니라 욕설 포함된글이

사람들이 옳다고 지지하는거 보면 ㅋㅋㅋㅋㅋㅋ 아주 그냥 자신이 도덕적이고 사회정의를 지키고 있는

훌룡한 군자라고 생각하는 자기만족이 떠올라서 토나오네요 ㅋㅋㅋ

남 존중안하는 순간 본인도 존중당하는건 포기해야죠.  그거 알고 제발 글 써주세요.

당신은 가장 기본적인 존중조차 안하고 올리면서 남한테 비난하는거 보면 자신은 도덕을 지키는

성인군자다. 난 옳아라고 생각하는 도덕적 당위성이 역겹습니다.

아 그리고, 전 벨리에 사람 욕하는글 올라오는거 보기 싫네요. 욕하는 글 안올라왔으면 합니다.

안그래요? 벨리는 남들 다보는건데 왜 사람 비난하고 욕하시나요

참고로 전 이글 올리면서 어떤분을 존중 안했으니까 비난당해도 욱할생각 없습니다.

맘대로 댓글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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